빅버드에서 모레노호 1호골 ‘쾅’ 오현규 “수원에서 하니 감정 더 올라와”[에콰도르전 현장]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모레노호의 첫 골을 뽑아낸 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빅버드’에서의 득점에 기쁨을 드러냈다. 오현규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A매치 평가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9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오현규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세계 최고 되고 싶다”…30대 중반 넘어 밝힌 솔직한 목표Next: 현대차 SUV 최초 ‘AI 비서’ 품은 신형 투싼…복합연비 17.4km/ℓ 하이브리드 돋보이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