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천생연분’? 한국 단거리 ‘간판’ 조엘진·비웨사, 나란히 10초23 “같이 좋은 기록 낼 것” [SS나고야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이 정도면 천생연분이 아닌가 싶다. 올해 나란히 한국 역대 2위 기록인 10초13을 찍었다. 그러더니 이번대회 예선에선 똑같이 10초23이다. 한국 육상 단거리 간판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 얘기다. 조엘진과 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굳이 그런 말을?”…‘이다인♥’ 이승기 기름값 절약 고백에 “공감 안돼”Next: “엄친아가 따로 없네”…코드쿤스트 동생, 회사 지원받아 미국 유학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