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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전적 5전 전승에 ‘무실점’…시즈오카→오사카로 이동, 신상우호 ‘천적’ 우즈벡 넘으면 4강 운명의 ‘한일전’[SS나고야in]

    역대 전적 5전 전승에 ‘무실점’…시즈오카→오사카로 이동, 신상우호 ‘천적’ 우즈벡 넘으면 4강 운명의 ‘한일전’[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우즈베키스탄을 넘으면 운명의 한·일전이 펼쳐질 가능성이 크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25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8강전을 치른다. 역대 상대 전적에서는 5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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