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전적 5전 전승에 ‘무실점’…시즈오카→오사카로 이동, 신상우호 ‘천적’ 우즈벡 넘으면 4강 운명의 ‘한일전’[SS나고야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우즈베키스탄을 넘으면 운명의 한·일전이 펼쳐질 가능성이 크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25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8강전을 치른다. 역대 상대 전적에서는 5차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지용 子’ 승재, SNS 활동 중단…부모 법적 갈등 속 계정 삭제Next: “8명 중 1명만 사라졌다”…女폭행 혐의 日아이돌 이노마타, 모습 지웠지만 목소리는 남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