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아파트 100채 값 벌었는데…” 심형래, 179억 파산후 다시 ‘영구’ 된 이유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광고 한 편을 찍으면 압구정 현대아파트 한 채를 살 수 있었다. 그런 광고를 100편 넘게 찍었다. 돈이 귀찮을 정도였다는 심형래. 하지만 막대한 수입을 올렸던 그는 이후 179억원의 빚을 떠안고 파산까지 겪었다. 그런 심형래가 다시 영화를 준비하고 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엄친아가 따로 없네”…코드쿤스트 동생, 회사 지원받아 미국 유학行Next: “정말 말이 안 된다”, ‘11세 초딩 고수’ 아시안게임 e스포츠 뒤흔들다, 최연소 金 정조준 [SS도코나메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