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법정에선 어도어와 공방…SNS엔 비행기 셀카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어도어와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인 가운데 추석 연휴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다니엘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행기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다니엘의 모습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명 중 1명만 사라졌다”…女폭행 혐의 日아이돌 이노마타, 모습 지웠지만 목소리는 남았다Next: ‘나는 솔로’ 22기 현숙·16기 광수 결별 “안 본 지 꽤 됐다…각자의 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